레드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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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럼프 조회 32회 작성일 2021-05-03 00:30: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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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IU(아이유) _ The red shoes(분홍신)

[MV] IU(아이유) _ The red shoes(분홍신)

LOEN MUSIC changes the name to '1theK[wʌnðəkeɪ]' to be a global K-POP hub!
로엔뮤직이 새 이름 '1theK(원더케이)'과 함께 글로벌 K-POP 허브채널로 도약합니다.

*English subtitles are now available. :D
(Please click on 'CC' button or activate 'Interactive Transcript' function)

:: iTunes DL : https://itunes.apple.com/us/album/modern-times/id721958263

After her 2nd regular album [Last Fantasy] and the mini album [Every end of the Day], IU is coming back after 1 year and 5months with the new theme of 'Maturity through musical development'.

The title song is a new work done by Lee min-soo and Kim eana togtheter, and they got their inspiration from the Anderson fairy tale [ The Red Shoes], which is about a red shoe that if you wear it, you will dance no matter of your own will.

The song has 1930s big band swing mixed with classical and vintage parts in it. The session work is also done in a 1930s classical swing style. In order to do this, the master of drama/animation/musical music,Toyama Kazuhiko, and under his direction, the best big band of Japan worked together. It was done in a improvisation manner, and here Lee min-soo's dramatic song line and the chorus worked well with to make a 'big'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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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イユ_ブンホンシン:ピンクシューズ(Red Shoes)
2ndフルアルバム[ Last Fantasy ]とミニアルバム[二十歳の春]以来1年5ヶ月ぶりに発表するアイユの新しいアルバムは、'音楽的な成長を通じた成熟'というテーマで企画・制作された。

タイトル曲「ピンクシューズ」はイ・ミンス、キム・イナ、コンビの新作で、赤い靴を履くと自分の意志とは関係なく続けて踊るようになるという内容のアンデルセン童話'赤い靴(The Red Shoes)'から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受けて完成した曲だ。

1930年代のビッグバンドのスイング・サウンドをベースにクラシカルでヴィンテージな要素を加えて期待を高める。セッションの作業も、1930年代の古典的なスイング感を最大に生かすために、ドラマ∙アニメ∙ミュージカル界の巨匠Toyama Kazuhikoの指揮の下、日本現地で最高のビッグバンドメンバーたちと一緒に即興演奏( Improvisation )技法で録音を行った。ここにイ・ミンス作曲家特有のドラマチックな展開と洗練されたコーラスが加わり、スケール感のある曲に仕上がった。

정규 2집 [Last Fantasy]와 미니앨범 [스무 살의 봄] 이후 1년 5개월 만에 발표되는 아이유의 새 앨범은 '음악적 성장을 통한 성숙'이라는 테마로 기획과 제작이 진행되었다.

타이틀곡 '분홍신'은 이민수-김이나 콤비의 새로운 작품으로, 빨간구두를 신으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춤을 추게 된다는 내용의 안데르센 동화 '빨간구두(The Red Shoes)'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곡이다.

1930년대 빅밴드 스윙 사운드를 기반으로 클래시컬하고 빈티지한 요소를 한 데 녹여 기대를 더한다. 세션 작업 역시 1930년대 고전 스윙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드라마∙애니메이션∙뮤지컬 음악계의 거장 Toyama Kazuhiko의 지휘 아래 일본 현지에서 최고의 빅밴드 멤버들과 함께 즉흥 연주(Improvisation) 기법으로 녹음이 진행되었으며, 여기에 이민수 작곡가 특유의 드라마틱한 전개와 정교한 코러스가 더해져 스케일 감 있는 곡으로 마무리되었다.

IU The Red Shoes Lyrics (아이유 분홍신 가사)

MV: https://www.youtube.com/watch?v=Q0xvVgKJxfs

Thank You For Watching!

#아이유 #분홍신 #IU #TheRedShoes #가사

LEDApple(레드애플) _ Time is up MV

[ ♬ Download ]
iTunes : http://itunes.apple.com/us/album/time-is-up-single/id500542862
Melon : http://www.melon.com/cds/album/web/albumdetailmain_list.htm?albumId=2074488

'Led apple' is a oriented band which is evolution as a band while pursuing electronic sounds in it inherent authenticity of the band's acoustic sound.

Existing configuration of the band, a new concept by combining the musicality and the performance of pop group 'A type of Performance Band' has been pursuing.

Korea's best production crew who participated in this single album, 'Time is up' can be expected Led apple's own style of music with further upgraded great performance.

 "Led apple"は進化し続けているバンドで、エレクトロニックサウンドを追求しながらも、その中にバンド本来の落ち着きでもあるアコースティックサウンドをも目指すバンドです。

既にあるバンドの構成、音楽性と、さらにアイドルグループとしてのパフォーマンスを組み合わせた新たな概念である"パフォーマンス型アイドル"を目指しています。

国内でも最高の製作者達によって作られたシングルアルバム "Time is up\u0026quot;は Led apple独特の音楽スタイルで、さらにグレードアップしたかっこいいパフォーマンスによる舞台が期待できます。

히트메이커 신사동호랭이, 지인, 창감독이 2011년 싱글 "CODA"에 이어 2012 싱글 "Time is up" 으로 다시한번 뭉쳤다!
" Time is up "은 자신의 사랑을 고백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대답을 미루는 여자 때문에 답답해하며 자신의 마음을 빨리 받아주길 바라는 남자의 마음을 노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 레드애플만의 신선한 음악적 색깔이 이번 앨범을 통해서 확실하게 자리 잡을 뿐만 아니라, 지난 앨범을 통해 알려진 DJ Emulator, Digital touch Guitar, 전자 드럼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멋진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2012년 상반기 강타를 예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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